사무직을 전부 정리하면 인권위 환상체에 대해서 분명히 편하다. 단, 증오의 여왕이 있다면 매번매번 꼼수쓰기는 귀찮다.
사실 증오의 여왕을 안 받는게 신경이 덜 쓰여서 좋으나 이미 늦었다면 이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좋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사실 꼼수라기엔 정석이고 정석이라기엔 꼼수라서 설명하기 좀 애매하다.
솔직히 이상하고 정말 쓸데가 없나...? 애초에 증여를 안뽑으면 되니까.
우선 설계팀 클리어가 목적인데도 증여를 뽑을 이유는 외관, 기프트, 본능/통찰/애착의 세 작업 가능 여부 정도인데 매 레벨마다 사무직 정리하긴 귀찮고 전부 정리하면 반대로 히스테릭에 쉽게 빠져 관리를 위해서는 사무직을 어느정도 살려야 된..........
잡설목록 5. 알쓸신잡 증오의 여왕 사무직/클리포트 면역 꼼수 (샤덴/증여 스포) (O-01-04, O-05-7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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