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다. 강원도에 갔다 오니 더 더운거 같은 느낌이다.
계양도서관에 들러 이방인 책을 읽고 돌아오는 길에 마트를 들러 맛술이나 물엿, 고추, 채소 등을 사가면서 앞의 닭다리 집에서 닭다리 2개를 주문해 집으로 돌아갔다. 이후 어머니가 조리된 목살을 추가로 사오시고 저녁에 이들을 준비하여 이들을 보양식으로 삼기로 했다.
월남쌈과 와사비 쌈무를 이용해 쌈싸먹으니 절로 기운이 나는 듯 했다. 보양식 등을 통해 슬기롭게 복날을 넘기도록 하자.
쓰는 시간에도 덥다....
잡설 26. 220716 초복 보양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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