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조리기능사 #빠스고구마 중국집 가면 주던 고구마 ~~ 맛탕과 비슷하지만, 뭔가 달랐던 느낌이었죵. 맛탕은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이용해서 더 촉촉한 느낌이라면 빠스 고구마는 더 딱딱한 느낌이랄까용~.
빠스는 시럽이 실처럼 늘어나는 것을 말한다고 해용. 시럽을 녹일 때 팬을 보고있노라니 어렸을 때 국자에 했던 달고나가 생각나더라구요.
국자를 두 번이나 태워서 엄마께 혼났던 기억이 스물스물;;; 포인트는 설탕을 결정이 안돼도록 잘 녹이는 것과 고구마를 바삭하게 잘 익히는거랍니당. 빠스고구마 1.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길게 4 등분해서 다시 4cm로 다각썰기 해줍니당.
(편안하게 써는 방법) 2.썬 고구마를 바로 냉수에 담궈줘요 (갈변방지, 전분빼기) 3.식용유는 160도로 예열해용. 4.면포를 이용해 썬 고구마 물기 빼주깅 5.고구마를 속까지 익도록 튀겨용.(저으면서) 6.노릇노릇 잘익으면 채에 건져 한번 더 튀겨줍니당. 7.고구마는 채에 건져 기름을 빼두공~~ 8.팬에 기름1큰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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