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주택? 하지만 빚만 17억에 임차인까지...
이거 낙찰받고 보증금 다 물어주는 함정 아냐? 큰 리스크는 종종 가장 큰 기회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부산 부촌의 92.6평 알짜 토지를 '건물값 수준'으로 낙찰받고, 복잡한 권리관계를 해결하여 최소 5억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는 전문가의 압도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부산 용호동 주택 경매, 7억으로 15억짜리 땅주인 되는 법 사건번호 2024타경104432 선순위 임차인, 족쇄인가 황금열쇠인가?
오늘 우리가 다룰 물건은 단순한 주택이 아닙니다. 이것은 부산 남구 용호동의 미래 가치를 품고 있는 92.6평의 '땅' 그 자체입니다.
감정가 14.6억, 그러나 현재 최저가는 7.1억. 반값까지 떨어진 이유는 명확합니다.
등기부상 채권 총액이 17억 원에 달하고,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선순위 임차인'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 '선순위 임차인'이라는 단어 앞에서 겁을 먹고 뒤돌아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