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짜리 건물이 5억? 흉가라서 안 팔리는 걸까요?"
맞습니다. 현재 오랫동안 휴업 상태로 방치된 '유령 호텔'입니다.
하지만 땅이 무려 1,000평입니다. 건물을 다 부수고 땅만 팔아도 남는 장사라면?
남들이 "무섭다"고 피할 때가 진짜 부자들이 움직이는 타이밍입니다. 17%까지 떨어진 이 미친 가격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지소장의 3분 브리핑: 등억알프스의 쇠락과 기회 * 사건번호: 2024타경100383 ️ 영남알프스의 잠재력 울산 울주군 상북면 등억온천단지는 과거 온천 관광지로 명성을 떨쳤으나, 시설 노후화로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및 '복합웰컴센터' 개발 호재와 함께, 낡은 모텔들이 프리미엄 가족탕, 키즈 풀빌라,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변신하며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7% 유찰의 충격과 공포 무려 7번이나 유찰되었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폐업 후 방치된 건물의 리모델링 비용'에 대한 공포 때문입니다. 하지만 평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