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대장주, 3억 이상 떨어졌다면?" '대구의 강남' 수성구의 랜드마크, 롯데캐슬이 감정가 11억에서 7억 7천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과잉 공급의 공포가 걷히고 반등을 준비하는 지금, 수성 알파시티와 4호선 호재를 품은 이 물건을 잡아야 할까요? 400만 원 미납 관리비 뒤에 숨겨진 기회를 분석합니다.
사건번호: 2025타경623 ️단순히 "학군이 좋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현재 대구 시장은 지난 2년간의 공급 과잉 터널을 지나 '상급지 위주의 차별화 장세'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본 물건이 위치한 수성구 수성동3가는 '2030 대구도시기본계획'상 동대구벤처밸리와 수성알파시티(제2판교)를 잇는 지식기반산업의 배후 주거지로서 그 위상이 더욱 공고해질 곳입니다. 특히 대구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계획과 수성 알파시티 2단계 확장 이슈는 이 지역의 고소득 전문직 수요를 지속적으로 빨아들이는 강력한 엔진입니다. 17층 로얄층 물건이 감정가 대비 30% 저감된 지금은,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