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30평대 아파트가 3억 원?"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하지만 비싼 집값 때문에 망설이셨나요? 최저가 3억 원, 실거래가 대비 확실히 저렴한 이 물건이 해운대 입성의 '지름길'이 될지, 아니면 '오래된 구축의 함정'일지 지소장이 팩트체크 해드립니다.
지소장's Insight 사건번호 2024타경113719 핵심 쟁점 해운대의 '불패 신화' vs 구축 주상복합의 '감가상각' 최근 부산 부동산 시장은 '해운대·수영구 중심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 추진과 '센텀 2지구 첨단산업단지' 개발 가속화로 인해 해운대구의 입지 가치는 계속 상승 중이죠.
하지만, 이 물건은 2006년식 주상복합입니다. 신축 대단지의 화려함 뒤에 가려져 상승장에서 소외되었던 '구축'이라는 점이 1회 유찰의 주원인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지하철 2호선 동백역 역세권'과 '해운대 인프라'를 3억 원대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실거주자에게는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