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됐던 그 아파트, 왜 다시 나왔을까?" 지난 7월, 누군가 5억 3천만 원에 가져갔던 연산동 신축 아파트.
'매각불허가'로 다시 나왔습니다. 무서운 권리 하자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소유자의 마지막 발버둥(집행정지)이 끝났다는 신호입니다.
다시 온 기회, 이번엔 놓치지 마십시오. 지소장's Insight [사건번호 2023타경5303] '집행정지' 해제, 이제는 줍는 자의 몫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경매 시장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은 '남들이 겁먹고 던진, 하지만 속은 꽉 찬 물건'을 발견할 때입니다.
이 사건은 2024년 7월 낙찰되었으나, 채무자의 '강제집행정지신청'으로 인해 법원이 매각을 불허가했던 건입니다. 중요한 건 지금입니다.
다시 경매 기일이 잡혔다는 건, 채무자가 결국 빚을 갚지 못했고 방어막이 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권리 분석상 리스크는 'Zero'.
이제 오로지 가격만 보고 달리면 되는 '보너스 스테이지'가 열렸습니다. KEYWORD 01 '매각불허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