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짜리 상가가 3억까지 폭락?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냐?"
네, 의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감정가의 거품을 걷어내고 '땅값'만 계산해도 이득이라면 어떨까요?
공실 리스크를 압도하는 24% 초특가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부산/해운대] 달맞이길 1층 같은 B1층 상가 감정가 13억 → 최저가 3억 (충격의 24%) 사건번호: 2024타경2239 [1] 부산동부지원 경매1계 ️️지소장의 사건 핵심 요약 해당 물건은 해운대 달맞이길 '해월정' 인근에 위치한 근린상가입니다.
공부상 지하 1층이지만, 경사지 특성상 현황은 도로에 접한 1층처럼 노출되는 구조적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소유자가 2023년에 13.2억 원에 매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과 2년 만에 경매로 나왔고 5회나 유찰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매입가가 시세 대비 과도했거나, 현재 상권 침체가 심각함을 반증합니다. 그러나 현재 최저가(3.1억)는 토지 지분(16평) 가치만 따져도 충분히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