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평(30평) 아파트가 2억대라니, 실화인가요?" 네, 맞습니다. 2년 전 4억이 넘었던 집이 경매 시장의 냉각으로 인해 2억 9천만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좁혀진 지금, 전세 살 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세종시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지소장의 브리핑 고운동의 숨은 가치 사건번호: 2025타경3686 '세종시립도서관' 슬세권 고운동은 세종시 내에서도 녹지 비율이 높고 조용한 주거지입니다.
특히 본 물건 인근에 세종시 랜드마크인 '세종시립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습니다. 상권과 학원가가 잘 형성된 항아리 상권이라 실거주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집주인의 손절, 낙찰자의 기회 등기부를 보면 현 소유자는 2023년 9월에 4억 800만 원에 매수했습니다. 불과 2년 만에 경매로 나왔고, 최저가는 매수가 대비 1억 1천만 원 이상 하락했습니다.
누군가의 아픔이지만, 냉정하게 보면 완벽한 진입 타이밍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