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30평대 아파트가 1억 대? 혹시 너무 낡은 건 아닐까요?"
네, 1992년식 구축 맞습니다. 하지만 더블 역세권(4호선, 동해선)에 초등학교를 품은 입지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수리해서 실거주하거나 전세 놓기에 이보다 더 좋은 '가성비'는 없습니다. 1억 8천만 원대 최저가, 놓치면 후회할 가격적 메리트를 분석해 드립니다. 지소장의 인사이트 30년 차 구축 아파트, '몸테크'의 성지가 될까?
(2025타경890) 지소장입니다. 오늘 소개할 '안락석천아파트'는 화려한 신축은 아니지만, 실속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물건입니다.
현재 감정가 대비 30% 하락하여 1억 8,48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최근 실거래가가 2억 4천만 원 선임을 감안하면, 아무것도 안 하고 낙찰받는 순간 약 5천만 원의 안전마진이 확보되는 셈입니다.
핵심은 '수리 상태'입니다. 30년 차 아파트인 만큼 인테리어 비용을 감안하고 입찰해야 합니다. 하지만 동래구라는 탄탄한 학군과 입지는 변하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