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서 꺼려진다고요? 만약 '비밀 정원'이 숨겨져 있다면요?"
모두가 층간소음을 피해 탑층을 찾을 때, 진짜 고수들은 '테라스가 있는 복층 1층'을 노립니다. 상무지구 한복판에 숨겨진 63평짜리 단독주택급 아파트, 감정가 대비 3억이나 싸게 나왔습니다.
이 희소한 기회, 놓치시겠습니까? 지소장's Insight 도심 속 '나만의 아지트'를 찾아서 사건번호 2025타경32633 광주 상무지구의 숨은 보석, 상무자이 104동 103호입니다.
인근 쌍촌동에 들어서는 '상무센트럴자이' 국평(34평) 분양가가 9억을 넘기는 상황에서, 전용 63평(공급 약 75평형) 초대형 평수가 7억 대에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사건입니다. 이 물건의 진짜 가치는 [희소성]에 있습니다. 104동 1층에만 존재하는 '하향식 복층 구조'와 '개별 테라스'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전원주택의 로망을 동시에 실현해 줍니다.
다만, 370만 원에 달하는 미납 관리비와 특수 구조에 따른 누수 여부 확인이 필수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