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온천천 뷰, 3억 대에 가져가시겠습니까?" 부산 실거주 선호도 1위 동래구.
그중에서도 안락경동리인 23층 로얄층이 감정가 대비 30% 하락했습니다. '법인 전세권'이라는 낯선 용어 때문에 망설이시나요?
그 껍데기를 벗겨내면 1억 원 이상의 안전마진이 보입니다. ️️ 지소장의 핵심 인사이트 특수권리인 척하는 '가짜 리스크'를 즐겨라 사건번호 2024타경5522 부산 동래구 안락동 안락경동리인 2303호 이 물건의 등기부등본을 보면 '주식회사 덕산자산관리대부' 명의로 보증금 500만 원의 전세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주거 임차인이 아닙니다. 이는 채권자가 채권 회수를 위해 걸어둔 일종의 안전장치일 뿐,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을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중요한 것은 '순위'입니다. 이 전세권(2020년)은 말소기준권리인 부산은행 근저당(2015년)보다 훨씬 늦습니다.
즉, 낙찰 시 100% 소멸합니다. 낙찰자가 인수할 보증금도, 내보내기 어려운 세입자도 없습니다.
겁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