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이는 52평 아파트가 5억 원대? 실화입니까?"
부산의 대표적인 오션뷰 대단지, 오륙도 SK뷰가 감정가 대비 30%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650만 원의 미납 관리비'와 '나홀로 입지'라는 편견 때문에 망설여지시나요?
이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는 명쾌한 해법과 소액으로 대형 평수를 소유하는 전략을 공개합니다. 지소장's Insight 고립된 섬?
아니, 가성비의 제왕! 미납 관리비 650만 원, 겁먹지 마세요 안녕하십니까, 지소장입니다.
부산 남구 용호동의 오륙도 SK뷰(2025타경5104)는 호불호가 갈리는 단지입니다. 지하철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영구 오션뷰'와 '대형 평수'를 이 가격(5억 대)에 누릴 수 있는 곳은 부산에서 유일합니다.
현재 약 1년치 관리비(650만 원)가 연체되어 있습니다. 초보자들은 이 금액을 다 물어줘야 한다고 생각해 입찰을 포기하지만, 법적으로 낙찰자는 '공용 부분'만 인수하면 됩니다.
이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면 오히려 경쟁 없이 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