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평 대저택의 꿈, 2억 원대로 가능할까요?" 2021년에 지은 새집과 운동장만 한 텃밭이 반값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농취증 미발급 시 보증금 몰수'라는 무시무시한 조건이 붙어있네요. 귀농의 로망을 실현시켜 줄 이 물건의 안전한 취득 해법을 지소장이 알려드립니다.
지소장의 투자 인사이트 불편함 속에 숨은 압도적 가성비 [사건번호 2025타경10367] 부지런한 자가 가져가는 흙 속의 진주 경주 강동면, 평당 25만 원에 '집+땅' 줍기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오늘 소개할 사건(2025타경10367)은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입니다. 이 물건의 핵심 가치는 '규모'입니다.
대지 면적만 무려 1,012평에 달합니다. 텃밭 수준이 아니라 주말농장이나 과수원을 해도 될 크기죠.
그런데 왜 반값이 되었을까요? 전체 토지 중 약 800평이 '답(논)'이기 때문입니다.
낙찰자는 반드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이 농지가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