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짜리가 1억 3천까지... 이유가 뭘까요?"
감정가 대비 17%라는 충격적인 가격. 37평 대형 상가를 소형차 한 대 값에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벽체 없는 오픈 상가'와 '미납 관리비'라는 지뢰가 숨어 있습니다.
이 지뢰를 제거하고 수익으로 바꿀 해법을 공개합니다. 지소장의 사건 브리핑 사건번호:2024타경105039 오시리아 '스타테라스', 17%의 공포와 기회 사이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이번 물건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스타테라스' 4층 상가입니다.
전용면적만 37평인 꽤 큰 물건인데, 감정가 7억 9천만 원에서 무려 6번이나 유찰되어 1억 3천만 원대(17%)까지 떨어졌습니다. 전 소유주는 2021년에 이 물건을 8억 2,700만 원에 샀습니다. 4년 만에 자산 가치가 1/6 토막이 난 셈이죠.
가장 큰 원인은 '상권 활성화 실패'와 '관리비 부담'입니다. 현재 이웃 호실과 벽체 없이 '오픈형'으로 되어 있어, 낙찰 후 대출을 받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