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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위 임차인 있는 동래구 새동래 아파트, 3억 초반에 줍는 법

 선순위 임차인 있는 동래구 새동래 아파트, 3억 초반에 줍는 법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 아파트, 잘못 건드리면 보증금 1억 3천을 떠안습니다." "그럼 포기해야 하나요?"

아니요!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했습니다.

이는 낙찰금에서 돈을 받고 나가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임차인이 돈을 다 받아 갈 수 있는 '마법의 입찰가'만 산정하면 됩니다.

지소장's Insight 위기가 아닌 '계산된 기회' [2024타경63214] 핵심 쟁점 선순위 임차인 배당 완결성 분석 임차인 정OO 씨는 2011년에 전입한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입니다. 보증금은 1억 3천만 원입니다.

다행히 배당요구 종기일 전에 적법하게 배당요구를 했습니다. 즉, 낙찰금에서 최우선으로 돈을 받아 갑니다.

핵심은 "낙찰가가 1억 3천만 원 + 경매비용보다 높으면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최저가가 3억 100만 원이므로, 최저가에만 낙찰받아도 임차인은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고 나갑니다.

인수 금액은 '0원'이 되고, 명도 확인서를 써주는 조건으로 집을 쉽게 비울 수 있는 '초우량 물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