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2천만 원 보증금의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낙찰받으면 제가 물어줘야 하나요?" 시세보다 1억 원 저렴하게 나온 동천 리버팰리스.
권리분석의 함정을 수익의 기회로 바꾸는 지소장만의 필승 전략을 지금 공개합니다. 지소장's Insight : 동천동의 쾌적함과 저평가된 진주 사건번호 2025타경32511 세입자 리스크의 완벽한 해소와 실전 전략 반갑습니다.
지소장입니다. 광주 서구 동천동은 광주천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의 지형에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춘 전형적인 주거 명당입니다.
특히 동천 리버팰리스는 빛고을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급 입지로 학부모 수요가 매우 탄탄한 단지입니다. 현재 이 물건은 감정가 3.49억 원에서 1회 유찰되어 2억 4,430만 원에 진행됩니다.
최근 실거래가가 3.7억 원까지 찍혔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1억 2천만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노려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1.2억 원의 임차인이 살고 있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지소장이 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