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율하 20층 로열층, 감정가보다 1억 싼 게 기회일까요? 물건번호 1번 아파트만 낙찰받았을 때 발생할 '인도명령 기각' 리스크와 6개월 이상의 명도 지연 가능성, 지소장이 실무적 해법을 담아 정밀 분석했습니다.
분리 매각의 '보이지 않는 덫' 사건번호 2025타경12060(1) 이번 2025타경12060(1) 사건은 김해 율하동의 핵심 입지라는 달콤한 겉모습 뒤에, '개별매각(물건번호 분리)'이라는 고도의 법리적 쟁점이 숨어 있습니다. 채무자는 현재 아파트와 농지(물건 2번)를 동시에 경매당하고 있는 절박한 처지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대표님이 아파트를 먼저 낙찰받더라도, 채무자는 아직 매각되지 않은 물건 2번(토지)과의 연관성을 주장하며 '인도명령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하거나 집행정지를 신청할 명분이 충분합니다.
판사가 "나머지 물건의 낙찰까지 지켜보자"며 결정을 유보하는 순간, 대표님의 자금은 수개월간 묶이게 됩니다. 금리 동향과 지역 인구 이동을 분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