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1,100평 공장이 반값! 폐기물과 농취증 리스크,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감정가 대비 10억 원이나 싸진 가격, 하지만 입찰 보증금을 날릴 수 있는 '농취증'과 수천만 원의 '폐기물 처리비'가 발목을 잡습니다. 이 위기를 뚫고 안전하게 10억 시세차익을 선점하는 비책을 공개합니다.
지소장의 인사이트 사건번호 2024타경4878 자원순환시설 인허가 희소성과 '바닥가' 진입의 조화 김해 한림면은 부산·경남권을 잇는 동남권 물류의 혈맥입니다. 최근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해 '자원순환관련시설(고물상/재활용)' 인허가를 새로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워졌습니다.
본 물건은 이미 자원순환시설로 이용 중인 건물 214평을 포함하고 있어, 동종 업계 실수요자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황금 부지'입니다. 또한 최근 정부의 폐기물 에너지화 정책과 맞물려 관련 부지의 지가는 꾸준히 우상향 중입니다.
현재 56%의 가격은 농취증 리스크를 감안하더라도 '토지 원가' 이하의 가격대입니다.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