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철마면의 77평형 대지로, 이전 낙찰자의 '입찰가 기재 실수(525% 낙찰)'로 인해 재매각되는 물건입니다. 현재 감정가 대비 66%나 저렴한 1.3억 원대 최저가는 인근 전원주택 부지 시세 대비 압도적 저평가 상태이며, 소액으로 기장군 토지를 선점할 수 있는 희소 기회입니다. "3억짜리 땅이 20억에 낙찰됐다고?
대체 이 땅에 무슨 비밀이 있길래?" 단순한 실수일까, 아니면 나만 모르는 호재일까?
재매각으로 돌아온 철마면 토지의 '진짜 몸값'과 주의사항을 지소장이 날카롭게 짚어드립니다. 지소장's 인사이트 20억 해프닝이 만든 '1억대' 골든타임 사건번호 2024타경5634 반갑습니다.
경매 전문가, 지소장입니다. 오늘 물건은 기장군 철마면 송정리의 대지입니다.
사실 이 물건은 작년 10월,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사건이죠. 감정가 3.8억짜리 땅을 20억 2천만 원(525%)에 낙찰받았다가 결국 대금을 미납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이건 전형적인 '입찰표 작성 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