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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날은 국밥으로 혼밥

 야근하는날은 국밥으로 혼밥

야근하는날이라 국밥으로 혼밥을 했다 양산에서 먹어본적있는 해양산국밥 이제 부산에서도 먹을수가 있게되었다!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외관과 실내가 깨끗하다 해양산국밥의 시그니처 우동국밥을 시켰다 얼핏보면 우동으로 보이지만 밥도 있다 우동면을 다건져먹고 밥을 말아먹으면 된다.

홍미밥이 나온다 국밥집의 심플한 반찬구성 안에든 양념장과 섞어준다 새우젓과 부추도 넣어준다 면을 어느정도 건져먹으면 이제 밥을 투하한다 밥에 국물이 잘 베이도록 말아준다 한숟갈 퍼서 먹으면 ~ 원래는 땡초가 기본으로 들어가지만 매운걸 못드시는 분은 주문전 땡초를 빼서 따로 달라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도 매운걸 잘못먹어서 마지막에 땡초를 조금 넣어 먹었다 매운 끝맛이 확돌면서 땀이 뻘뻘났다.

해장할때는 땡초를 넣어 땀을 뻘뻘흘리고 먹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부산에서도 즐길수 있는 양산국밥 맛집 해양산국밥 자주자주 갈듯하다 해양산국밥 부산시청점 위치 해양산국밥 부산시청점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3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