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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때문에 시원한~ 열무국수로 해장했어요

 숙취때문에 시원한~ 열무국수로 해장했어요

밥심102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257-21 아침 기온 영하 5-7도를 왔다갔다하는 추운날 전날 과음으로 속은 펄펄 끓고있다. 밥은 도저히 안넘어 갈거같아 밥심102의 열무국수를 주문했다 (두루치기도 하나 주문했음) 면과 살얼음이 떠있는 국물이 따로 나온다.

계란도 하나까서 넣어준다. 계란은 구운계란이였다 국물을 부어준다.

속이안좋으니 국물부터 한입한다. 크~속 시원하다~ 간장베이스에 두루치기도 나왔다 두루치기른 한점 집어서 열무국수와 함께 환상의 조합이다.

추운날씨였지만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시원한 열무국수를 먹으니 펄펄끓던 속이 훅~내려갔다. 과음으로인한 숙취로 고생하는사람들은 빨리 밥심102로가서 시원한 열무국수 한입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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