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ㅎㅎ.. 나는 캄보디아 프놈펜이 목적지라 항상 인천에서 대한항공, 아시아나, 앙코르에어 중에 타야했는데 어느순간 부터인가 나는 짐을들고 인천을 들락나락하는게 귀찮아졌고 팔이 빠질것 같았고 그냥...
힘들다고 느껴졌다! 아무리 케텍스를 타고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을 가더라도 환승 2번은 기본이요 2:30시간이 최소 소요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국에 갈일도 있는겸 겸사겸사 방콕에 새벽에 랜딩후 낮을 보내고 저녁 7시 비행기를 타고 프놈펜으로 가는게 내 계획이였다! 그래서 서론이 길었지만 탑승 후기?!
대구에서 태국 수완나품 공항으로 가는 밤 9시 25분 비행기였고 태국현지 시간으로 다음날 새벽1시 도착하는 비행기였다. 호텔은 그냥 저렴하고 안전하면 됐다 싶어서 하룻밤 4만원 채 안되는 곳을 아고다로 출발 2시간전에 예약했다.
(비행기는 이틀전인가 예약한거 안비밀) 동남아가 이젠 익숙해서.. 그냥 이틀전에 끊고 나간다 ㅋㅋㅋㅋㅋ 정말 뻔치 켈리 내 비행기 예약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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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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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방콕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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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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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후기
원문 링크 : [대구-방콕 비행 후기] 대구에서 방콕으로 가는 티웨이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