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롱비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64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빨간날...무조건 나가야되는 날... 진짜 갈 곳 없고 날씨 안좋으면 키즈카페를 가야된다...
돌쯤 가봤었던 벨롱비! 22개월이 되고나서 다시 재방문을 해봤다.
보호자는 1인 1메뉴 주문을 해줘야된다! 전자레인지, 정수기가 있음 돌전 아기들이 가서 놀기에도 좋은 벨롱비 쏘서랑 점퍼루 국민문짝, 보행기 등 걷지 못하는 아기들도 즐기기 좋은 장난감들이 많이 있다.
작은 트램펄린존도 있어서 조금 작은 애기들이 즐기기도 좋다. 대형 트램펄린존도 있어서 조금 더 활동적이게 뛰어 놀기 좋음 소꿉놀이존 미끄럼틀존 22개월아기...집에 저것들 있을땐 그렇게나 안타더니~ 뒤늦게 호기심 가지고 혼자 들어가서 놀아본다...
ㅋㅋㅋ흔들 바이킹ㅋㅋㅋ저멀리서 자기들끼리 타고 있길래 웃겨서 후다닥 뛰어가서 사진 찍기 키즈카페 벨롱비 음식이 맛있다고 하던데 볶음밥이랑 돈까스랑 튀김이랑 다 맛있다!!애들은 놀고 엄마는 맛난걸로 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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