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 점심12 점심샐러드. 유부안에 두부가 가득함 지하철역 가게에서 샀는데, 괜찮은 것 같다.
저녁 5 와 회사에서는 괜찮았는데 퇴근길에 또 배고픔... 왜 퇴근하면 늘 배고플까 헬스장에바로갔었는데 근래 집에 들렸다가니까 더 가기싫음..
엄마가 부침개에 가자미조림에 내가 좋아하는구 가득 해놓으셨는데... 홍게까지 와서 럴수...
결국 먹어버렸다 홍게 1.5개 부침개는 참았다. 오늘 아침 과일 빼고는 무탄중이라 깨고 싶지 않았다.
피곤하고 해서 헬스장은 안갔다. 운동은 스트레스가 풀리지만 피로도도 쌓여서..
이제 다이어트를 운동보다 식이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오늘 식단은 괜찮은 것 같다.
내일은 옷챙겨서 헬스를 바로 가야지.. 주5성공하려면 그래야만 한다. 2022.04.04 감사일기 1.
라이트한 식단을 먹었다. 나자신 참아줘서 감사해. 2.
걱정하던 일이 생각보다 이번달 말에 풀린다. 기쁘다 3.
민섭이가 3년만에 한국에 온다. 오늘 티켓팅을 했는데, 가족들 다 만날 생각하...
원문 링크 : [챌린저스] 밥대신샐러드1회차 + 감사일기 6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