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푸르구나 라는 글귀를 보신적이 있나요. 어린이날 노래에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푸르른 오월의 하루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로얄60fc 오늘은 남지 체육공원으로 원정길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평상시 보다는 약간 늦은 시간인 7시 30분 운동장 주차장에서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남지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남지유채FC60 창립 제12주년 초청 축구대회에 참석하기로 했지요. 회원들 차 몇대로 나누어 탄 다음 사고 없이 남지체육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로얄60팀은 B조에 편성되어 있더군요............. 창녕, 내서 팀과 3팀이 풀 리그로 친선경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참가팀 모두 운동장에 모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면서 부상자 없이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함께 모여 인사한 후 주최측에서 준비한 축구공을 선물로 받은 로얄60의 코치님 너무 즐거운 포즈 아닌가요~~~ 멋쟁이 얼굴인데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미안해요~~~~...
원문 링크 : 로얄60FC 오늘은 원정길에 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