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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

 자발적 퇴사

퇴사라는 단어의 어감이 유감스럽게 아름답지 않다.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튀어나온 못처럼.

그렇게 스스로 짐을 꾸리고 나온 사람들을 가리켜 퇴사자. 회사를 나온 누군가를 가리켜 칭한다.

#훼사원 말고 #퉤사원 #퇴사 회사에 지내보면 누구나 너무 행복하다는 것보다는 무엇인가의 틀에 나를 낑겨 맞춰야 하고 당연히 연봉의 몸값에 맞는 퍼포먼스와 실적으로 회사에 제공하여야 하기에 쉼없이 달려야만 하는 게임이다. 그러다가 자아를 찾게 되는데...

나 역시 회사를 나와서 여자친구와 함께 기세등등하게 홀로 독립한지 10년이 넘어가보는데 역시나 잘했다는 생각. 퇴사는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중 하나 회사에 있다는게 나쁘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

상대적으로 나라는 사람은 스스로 이리 죽던 저리 죽던 무조건 그리고 언젠가는 퇴사하였을 거라는 생각이다. 퇴사는 무조건 하고 봐야하는 인간이 나라는 ㅋ 그러한 상황을 진심 고민을 많이 해보다보니 점마.

곧 퇴사할것을 기가 맥히게 잘 때려맞춘다. 왜냐면 내가 ...

# 경운기 # 삶의의미 # 퇴사 # 퉤사원 # 훼사원

원문 링크 : 자발적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