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갔다 온 미디어센터. 근데 나오면서 후반부 소리 꺼진 채로 저장한 걸 알게된 거임..
하,, 결국 다시 해야했던. 이번주부터 다니는 수영!
물 공포증을 극복하려고 했는데 예상 외로 금방 적응했다. 좀 커서 그런가ㅎㅎ 그리고 은행갈 일이 생겨서 주변에 프린트집 찾아 갔는데 진짜 너어무 비쌈..
아니 무슨 흑백은 10장이 기본이냐고.. 이미 프린트한 후에 알게 돼서 한 장당 500원 주고 한 꼴 됨..
그리고 집 주변 카페도 갔는데 생각보다 빵이 엄청 많았음!! 문화기지가서 컵도 만들구 필테 체험도 갔다오구 이마트 가서 새로 나온 씨리얼도 샀당!
근데 이거 보단 첵스초코가 덜 눅눅해져서 그걸 추천......
[7월 첫 주 일상] 바쁘다바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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