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 것도 없는데 9월이 사라졌어요~~~!!! 진짜 이왜진..?
ㅠ 연휴 때문에 더 빨리 지나간 것 같음 여름이 끝나지 않았던 9월의 하늘. 요즘 하늘 보는 낙으로 산다구~~ 이번 주는 크게 일이 없어서 쓸 내용이 딱히 없지만 주말에 쓸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써보는,, 얘들아 나 저번에 기장중에 갇힐 뻔 했던 거 아니..?
물론 내가 아니라 차가,,,ㅎ 다들 거기 대길래 나도 거기 대봤는데 아니 6시에 문을 닫지 뭐야..? (저 검은 차 내차 아님) 저때 시각 6시 16분..
시장 보고 바로 왔는데 차가 갇혔어요... 심지어 언니 데리러 가기로 했어서 더 큰 좌절..
을 했지만 빼냈답니다~~!! 포기하고 나가려는데 앞철문이 열리더라구..?
근데 또 앞에 차단봉이 있어서 포기해야 하나 했는데 엄마가 살펴보더니 뽑았음. ㅋㅋㅋㅋㅋㅋ 위급상황 때문인지 뽑히게 해놨더라고~~ 보이니 저 삐뚤한 차단봉?
저게 뽑히더라 아니였으면 하루동안 차 갇히고 셋이서 걸어갈 뻔,, 저녁으로 밀면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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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독 빨리 사라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