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백패킹 #사량도 #통영 #환상의섬 #프리다이빙 #프리다이버 #바다 #디스커버리 #잠발란 #미스테리렌치 서울에서 한 차로 세명이서 통영의 환상의섬 사량도로 떠납니다. 수요일 퇴근 후 수원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22시에 출발하여 새벽 5시에 도착했네요..정자에서 대충 잣습니다.
출렁다리 올라가기전. 출렁다리 올라가다보면 바위에서 인생컷 찍을 수 있습니다.
정말 파티원이 아닌 날씨, 뷰가 다 했다 할정도의 뷰입니다. 옥녀봉에가면 아스킴 아저씨가 있습니다.
아박에 80kg을 메고 올라오신답니다...듣기로 존잘 아스킴 아저씨가 있다고했는데 못봤습니다. 출렁다리에서 한잔 등산객이 다 하산 후 텐트를 펴고 노을을 보면서 갑오징어 회와 한라산한잔.
노을맛집 출렁다리. 다음날 기상 후 한컷.
다음날은 펜션을 가기위해 시간이 남아서 주변 등산을 했답니다. 아식아 잘 살고있니?
아우디에서 벤츠로 갈아탄지 꽤나 시간이 흘렀지만 차는 역시 포르쉐! 펜션(사량도 문어펜션)에서 짐을 풀고 프다(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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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남 통영 환상의 섬 사량도 백패킹 (프리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