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8 엄마가 매일 세탁해 줘서 그런지 냄새가 아주 좋네 킁킁 원래 자던 아기침대는 아무래도 작다 보니까 지유가 크게 움직이지 못하는데 새로 산 침대는 널찍해서 우리 지유가 열심히 움직인다. 졸리기 시작하는 우리 지유 우리 손목과 팔꿈치 목 허리가 많이 아파지기 시작했고 새로운 침대도 생겼겠다 혼자 입면하도록 했으나 실패했다.
그래서 다시 엄마품에 안겨 자는 지유 밥 먹는 거 처음 봐? 뭘 그렇게 찍어 엄마 밥 먹고 놀다가 다시 엄마품에서 잠 내가 일하는 동안에는 유나 품에서 자고 출근 전, 퇴근 후에는 내 품에서 자고 엄마 아빠 품에서만 자려고 해서 큰일이다.
근데 또 밤잠은 혼자 입면은 못하지만 재우고 내려놓으면 혼자 자긴 한다. 유나랑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 몸이 상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큰 소리가 나거나 해서 놀란 채로 깨버리면 이렇게 눈물 콧물 다 짜면서 극대 노를 한다 유독 지유가 소리에 엄청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