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무임승차 후 결제하면서, 벌금으로 부가운임 2배 지불했다. 금요일 오후, 목포에서 동탄으로 올라가는 일정이었다.
주말을 앞둔 시간대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SRT 앱을 켜고 확인해 보니 전 시간대가 전부 매진 상태였다. 새로고침을 반복하며 혹시나 취소표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화면은 변함이 없다.
이럴 때 종종 이용하던 방법이 하나 있었다. 바로 목포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만 승차권을 구매한 뒤, 열차 안에서 구간을 연장하는 방식이다.
예전에는 승무원에게 상황을 설명하면 비교적 유연하게 처리된 경험도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크게 문제없을 거라 생각했었다. SRT 예약대기 신청방법 및 진행사항 확인, 성공 팁!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는 건 늘 설레는 일이 분명하다. 특히 장거리 이동일 경우, 창밖으로 스쳐가는 ... blog.naver.com SRT 입석 예매 방법, 연장, 매진 현장 예매, 간이석 꿀팁!
매주 금요일이면 목포나 부산여행을 다녀온 뒤 수도권으로...
원문 링크 : SRT 무임승차 후 결제, 승차권 없어서 벌금 2배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