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어렵다. 특발성 후두엽 뇌전증 13일 뇌파검사 진행하고 14일결과가 나왔다.
병명은 특발성 후두엽 뇌전증.. 논문 찾아보니...PS라고 불린다고 한다..
아동 초기 및 중기에 발생하는 연령 관련 국소 발작 장애로 정의되어 있다. 주로 자율 신경계 증상과 함께 종종 장기간 지속되는 발작과 종종 후두부가 우세한 뇌파검사에 대한 다중 초점이 특징이라고 한다.
딸램도 뇌파에서 후두부 쪽에서 뇌파가 우세했다. 이 뇌전증은 일반적으로 양성이지만 일부 어린이는 치료에 저항할 수 있는 발작으로 계속 하기도 한다고 한다.
자율신경계 증상에 따라 시각적 환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발작이 진행되면서 발작성 구토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 딸램도 이 구토증세 때문에 단순 위장염으로 오진되서 오래동안 방치 되었다.
자율신경계 증상이 편두통, 위장염, 실신 또는 수면장애로 오진 될수 있는 간질 유형 중 하나라고 한다. 이래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하나 보다...
무슨 병이든 초기 진단이 제일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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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아뇌전증(뇌파검사결과-특발성후두엽뇌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