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너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연애는 아니고 파트너예요. 하루종일 연락을 하다보니 정이 들었나봐요.
그런데 서로 선을 많이 그어 놔서...그렇다고 아예 저한테 마음이 없는것 같지도 않고... 그 사람과 제가 어떻게 될까요?
박사장: 서로 정은 많이 들었지만 연인 관계로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파트너로는 좋지만 남녀로 끌리는 감정이 서로 그렇게 크다고 할 순 없겠네요.
썸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 아하! 그렇군요.
박사장: 님 원래 주변에 사람도 많이 따르고 어린아이처럼 사람도 좋아하시던 분으로 나오는데 이젠 조건을 많이 보게되셨네요..조건이나 다른사람의 눈은 중요치 않습니다. 연애는 결혼이 아니니까요. : 헉!
어떻게 아셨죠? 박사장: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자로서 매력이 충분히 넘치는 분이니까요..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번이 과거의 상처로 차도녀가 되어가니 안타깝습니다. : 나이먹어서 그런가봐요..감사합니다. 이번에 오신 님은 나이가 30대 중반이신 분입니다.
결혼하려고 마음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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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사람과 나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