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다시 출근을 했다. 손님들이 은근 많았다.
어젠 내가 출근안했을때 더 꽉찼다고한다. 혼자하느라 빡세긴 빡세다.
내동료는 도대체 언제오느냥..#인턴급구 ㅜㅜ 무튼 평소보다 급 졸음 피곤이 파파파파팍 다가왔다.
연휴 후유증인지 옴청나게 피곤한 느낌이 오래갔다. 그래도 칼퇴근후에 새로 이사온곳 운동 플레이스중 눈여겨보던 #썬복싱 을 찾아서 갔다.
관장님은 세계챔프도전자까지 가신 너무나 ㅎㄷㄷ하신 분이었는데 인상도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셨다. 고냥이도 좋아하셔서 키우시길래 더욱 끌렸다.
복싱장에서 귀여운 냥이랑 수술후에 조그만 합병증이 아직 완쾌되진 않아서 이것만 끝난다면 바로 등록하고 매일같이 다니기로 하였다. 음 아마도 복싱은 매일같이 해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기초체력도 키우고 하는측면으로 해나가고 나머지 주1회한번은 다른 또 재밌게 하고싶은 싸이클, 테니스랑 요가, 클라이밍이나 안해본것 해보고싶은것 다 해보려한다.
내가 하고싶은거 즐길 수 있는걸 주에 1회정도는 괜찮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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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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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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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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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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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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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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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원문 링크 : 연휴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