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힘이나는 사람이있고 기분이 좋은사람이 있는데 난 정 반대다. 비가오면 우울해지고 다운되고 힘이나질 않는다.
이럴때 그나마 긍정적이게 승화하는법은 잔잔한 재즈나 가라앉는 음악을 듣는것. 가끔 매장에서도 틀어보는데 너무 잔잔하니 오히려 졸리고 다운되는지 실장님 주도하에..다른선곡으로 넘어가곤한다.
비가오면 왜 가라앉는지.. 흐린하늘은 나에게 맞지않나보다, 디자이너가된후에 유럽쪽도 가보면 좋겠다생각했는데 비가많이온다기에 명확히 포기했다.
우울하게 가라앉은 느낌으로 하루종일 있다보면 정말 그 기분이 싫다. 나는 흐린것, 우중충한 하늘아래 비가 싫다.
#찬스일기 #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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