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아파트 매수 비중이 2025년 들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대출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 같은 변수 속에서도, 정부의 정책자금대출 지원이 풍부한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생초자)**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5년 생애최초 매수 비중, 43.2%로 사상 최대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8월 전국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매매 65만 9728건 중 생애최초 매수 건수는 28만 4698건으로 **전체의 43.2%**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42.5%)보다 증가한 수치이자, 관련 통계가 공개된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비중입니다. 쉽게 말해, 올해 거래된 집합건물 10건 중 4건 이상은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의 선택이었다는 뜻입니다.
연간 통계와 비교해도 역대 최고 기록 연간 기준으로도 이번 수치는 의미가 큽니다. 직전 최고 기록은 2013년 43.1%였지만, 올해는 이미 이를 넘어섰습니다.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