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해피에요.
야장이 딱인 날씨잖아요. 제가 사는 동네에는 포차나 야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데 안산 한대앞역은 여전하더라구요.
추억되새기며 다녀왔어요. 위치는 한대앞역 바로 앞 광장입니다.
오픈은 오후 6시쯤 하는 것 같아요! 동측에 3개, 서측에 3개 정도 있었어요.
저는 압구정으로 갔습니다. 사람이 제일 많았고 딱 좋은 자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대앞역 포차 압구정 메뉴입니다. 다 먹고 싶은데 고갈비 소금구이와 잔치국수 주문했어요.
물가상승에 따라 포차 가격도 예전같지 않네요..ㅠㅠ 시원한 얼음물 내어주시고요. 기본안주로 계란후라이, 어묵탕, 김치, 단무지가 나옵니다.
대박이죠? 쇠숟가락과 나무젓가락.
사장님과 아드님이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요. 한 켠에서 열심히 조리중이세요.
고갈비 소금구이 간도 잘 되어 있고 촉촉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왠만한 생선구이집보다 맛있었습니다.
와사비간장에 콕 찍어먹으면 환상의 맛! 잔치국수 포차에 왔으면 국수는 무조건이죠.
정말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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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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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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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포차
원문 링크 : 안산 한대앞 압구정-한대앞 포차/한대앞 야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