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y 3rd 엄마의 토론토 도착 ! 비행기 시간 맞춰 나간다고 했는데도 TTC를 타고 토론토 피어슨 공항을 갔더니 살짝 늦어 엄마가 오히려 공항에서 나를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ㅋㅋㅋㅋ 짐을 챙겨 공항으로 온 우버기사들을 택시삼아 타고 살고 있던 토론토 다운타운 집으로 향해 왔다.
날씨는 좋지는 않았지만, 비행기 14시간 타고 온 엄마의 시차적응을 돕기 위해 억지로 다운타운 관광 시켜주기로 ㅎㅎ 아무래도 토론토는 와 외국이다! 하는 느낌을 받기 어려울정도로 현대적인 건물들도 많고 여러인종들이 섞여있는 이민국이기에 캐나다에 처음 온 엄마도 어리둥절해했는데 일단 딸이 살고있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같이 이것저것 구경하러 다녔다.
여행지들의 필수코스이기도 랜드마크중 하나이기도 한 토론토 신시청 ! 위에 있던 사진의 옛날 건물이 토론토 구시청이고 그 옆에 신시청이 위치해 있는데 Dundas 역과 Queen역 중 Queen 역에서 오는게 더 가깝지만 나와 엄마는 이때 거주했던 집이 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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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 여행] 엄마랑 하는 캐나다여행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