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한국으로 4일차 & 5일차 한국에 온지 4일차 되던 지난 12월 7일 대학교 친구와 약속이 있어 홍대로 향해 애슐리에서 백만년 만에 밥을 먹구 카페로 가서 수다떨다 왔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한성격 하는 친구의 얼굴이 꽤나 순둥순둥이가 되었지 뭐람 이때도 이런저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이민 등 얘기를 나눴는데 신청하자마자 다음날 바로 받은 럭키동생과 함께 내년에 캐나다 오기루 했다 >.< 다들 받기 힘들다는데 너무나도 쉽게 받아버린 유남매 대학교때 말술먹던 그때 늘 함께였던 친구 (그때이후로 나는 술이 질려버렸지만 XD) 점점 나누는 얘기가 사는 얘기로 변하는게 참 좋으면서도 낯선 이 싱숭생숭한 기분 아직 오려면 한참 남았지만 한국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와 친구얏 다음약속도 대학교의 다른 친구들 모임이였는데 우선 합정에서 보기로해서 걸어가던 길 힘들게 번 돈이라 이제서야 느끼는, 교통비도 아깝게 느껴지는것 시간도 남았겠다 네이버 지도보고 걸어가자 하고 걷는중.. 한국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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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여행] 토론토에서 한국으로 짧게 떠나는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