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시작하기 전 슬슬 코로나로 인한 사재기가 시작될 때 즈음 국경봉쇄가 되기 전이었던 지난 3월 14일 핀치 위쪽의 Husky의 기름가격은 리터당 75.9센트 캐나다에 온 뒤로 처음 보는것 같은 기름 가격.. 이때 까지는 캐나다의 확진자 수가 100명이 조금 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해 무섭지만 저녁약속이 있어서 #국수앤누들 로 이날 월드온영을 차로 지나가면서 고글, 마스크, 장갑을 낀 백인 할아버지를 봤는데 중국 우한의 초기모습을 보는 것 같아 충격과 무섭기 시작...
ㅠㅠ 매장에는 손님이 한테이블도 없었다, 물론 위치가 차 없으면 가기 힘든 위치에 있기도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더욱 없는것 같아보였던.. 에피타이저로 시킨 새우튀김 신기하게 연유가 소스로 곁들여져 나왔는데 맛있었음 세명 다 우연의 일치인건지 날씨가 조금 쌀쌀해서 그랬는지 다들 닭칼국수로 통일 지난 방문때 먹은 고기국수보다는 깔끔하고 더 나았는데 여전히 간은 조금 나에게 쎈 (=짠) 식사 후 들른 한인마트 갤러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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