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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피어슨 공항가기 전 끄적이는 아무 글

 토론토 피어슨 공항가기 전 끄적이는 아무 글

지난 10월 21일 플루샷을 맞았다 이때 고령자, 지병있는 사람 놔주던때였는데 아직까지 인지는 모르겠고 우연히 플루샷 맞고 한국가라는 지인찬스 이상하게도 코로나백신보다 주사맞은 부위가 더 부어오르고 3일간 뻐근하고 근육통이 화이자 접종했을때랑 비슷하던.. 요 몇일 엄마랑 전화통화하다 급 독감주사관련 얘기를 나누고 한국서 화이자 백신 놔주는 간호사가 그랬다며 독감주사(플루샷)은 한번 맞으면 매년 맞아야 된다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도 영유아, 65세 이상 고령자, 환자들만 필수로 놓아주는 독감주사를 일반인인 내가 꼭 맞을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싶고, 이미 캐나다서 몇년째 맞아와서 앞으로도 계속 맞아야 하게 된건 아닌지 괜히 무료라고 맞다가 찜찜해져버렸규 하나은행 방문해 급히 환전용 원큐뱅크도 개설하고 왔는데 앱으로 하는 환전 관련해서는 다음에 포스팅으로 따로 올릴 계획!

단순한듯 복잡한 캐나다 원큐뱅크 시스템.. 이건 날 위해서라도 포스팅 필수 잠시 노스욕 CIBC 브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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