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보다 더 앞선 시간대지만... 준비과정부터 다시 글을 적기 위하여 다시 찬찬히 포스팅 해보려 한다 일단 !
( 장문 주의:D ) 나는 어렸을때부터 유학을 생각했던 케이스가 아니고 사실 유학이 뭔지도 잘 몰랐고 생각도 없었다. 대학교를 다니다가 이때가 아니면 언제 여행을 가겠냐며 일단 떠나기로 하고 휴학을하고 여행을 갔었는데 (아직도 포스팅 못하고있는 터키여행..)
여행을 다니던중 해외에 살고싶다는 생각만으로 유학을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부모님도 유학을 권유하던 때가 맞물리기도 했었다.
그리하여 여행을 갔다 온 뒤 그때부터 급작스럽게 유학을가자!! 라는 생각만으로 여기저기 유학원들을 돌아 다녔었던 기억이 난다.
나라도 정하지 않은채... 그래서 그런지 유학원만 알아보다가 유학원 상술에 넘어갈뻔도 하고..
믿을수 없는 배신감도 들고.. (그분들은 직업이지만...)
심지어 유학을 가는게 맞을까 생각도 들었었는데 ..! 그때 제대로 알지도 못하던 캐나다에 대해 캐나다에 육개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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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 생활] 예상못한 유학길 그리고 예상 경비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