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키나와에서 들렀던 음식점, 카페 등을 총망라하여 정리하려 한다. 지출 내역은 남편이 그때그때 꼼꼼히 기록해놔서 글 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타케토라 라멘 (taketora ramen) 여기는 카후 반타랑 가깝다.
포인트: 주차 가능_가게 옆 4~5대 정도, 키오스크 주문, 친절한 직원, 엄청 맛있음! 매장 내에 화장실 있음, 면 삶는 시간 신청 가능 (꼬들면~부드러운 면) 라멘 3그릇, 덮밥 1공기, 달걀 2개 -> 모두 3530엔이었다.
창문 너머로 키오스크가 보인다. 옛날 대학교 식권 판매기랑 비슷!
우리가 배고픈 상태여서 먹느라 바빠서 예쁜 사진이 없는 관계로, 우리가 먹었던 메뉴들을 홈페이지에서 가져와봄. 토핑은 삶은 계란을 먹었고, 사이드 메뉴로는 돼지고기 덮밥을 먹었다.
진짜 최고!! 현지인들이 많았다.
인스타 인증하면 서비스를 준다고 하였는데, 인스타 안 해서 패스 ㅎㅎ 우리가 주문했던 라멘 3총사! 세 개 다 초이스 성공!!!
^^* 삶은 달걀은 간장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