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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캡틴루이 - 첫번째 방문이 그리운 두번째 방문 후기

 [송도] 캡틴루이 - 첫번째 방문이 그리운 두번째 방문 후기

케이슨24건물에있는 캡틴루이 올해 2월 방문 후 두번째 방문 솔-직한 후기 시후시땅 미국의 영화관 입장문 같이 생긴 저 문을 통과한 후 사알짝 시선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캡틴루이 입장문이 보인다 캡틴루이에 입장하려면 저 화장실문 같이 생긴 꽃게문을 통과해야한다 자동차 번호판이 나란히 부착된 계단길을 올라가면 식당 등장이다 막 어마어마하게 넓은건 아니지만 그렇게 아담하지도 않다 분위기는 뭔가 펍분위기 물씬 날 것 같지만 막상 현장은 패밀리레스토랑 & 데이트 분위기다 실제로 가족단위나 커플이 메인이어뜸 아. 그렇다고 소개팅할만한 곳은 노노링 분위기는 어울릴지 몰라도 음식이 안어울린다 이미 창가석은 만석 또는 예약석이라 우린 가운데 즈음 자리를 차지함 사진에 보일련지 모르겠지만 우린 게에 별로 관심이 없어 커플세트 + 캡틴루이 시즈닝 + 그린홍합만 주문️ 파스타랑 마늘밥은 이전에 먹었을 때 맛있어서 추가하려했는데 기본으로 나온다길래 따로 추가X 이전엔 추가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못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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