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 부부 만나는 날! 잠깐 잠깐 스친걸 제외하면 아마 우리 결혼식 전 청모했을 때 만난게 마지막이었을꺼다.....ㅎ 오랜만에 만나는만큼 반가움 배로 장착하고 출동이용 식당 가는길 보이는 나무 두 그루.
너무 귀엽다. 건물 옥상에 나무를 저렇게 심을 생각을하다니.
누가 그런건진 몰라도 상당히 귀여워버리 생각보다 트래픽이없어 예상보다 일찍 도착했다. 잠시 차에서 에어컨쐬다 나오니 벌써 웨이팅이 생기고 있었다.
일단 웨이팅 등록하러 입구에 가니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도록 되어 있음 캐치테이블 앱에선 따로 못하고 현장 웨이팅만 받는 듯 했다. 다행히 웨이팅 4팀뿐~!
이 동네는 주차가 워낙 까다로워 일단 길거리에 자리나는데로 세워뒀다가 마침 가게 주차장(4자리 가능)에 자리가 났길래 잽싸게 옮겼다. 단, 요기 단점은...
음식 먹다가도 차 빼달라는 연락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그래도 주차딱지 떼일까 조마조마 안해도 되는게 오디얌?
옮기자 마자 바로 우리 차례가 왔다~! 웨이팅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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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판교] 안안 - 베트남이 생각나는 운중동 쌀국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