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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문화 가이드: 남부, 중서부, 서부, 북동부

 미국 여행 문화 가이드: 남부, 중서부, 서부, 북동부

미국은 정말 큰 나라입니다. 텍사스 주 하나가 한국의 7배나 될 정도인데요.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와있는 미국 친구가 가장 놀랬다고 하는 것이 기상 일보에서 "오늘은 전국이 맑겠습니다."였다고 합니다.

그 친구 입장에서는 전국이 같은 기후인 적이 없었을 테니 말이죠. 기후뿐만 아니라 미국은 지역마다 혹은 주마다 엄청나게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요.

미국을 여행하실 때 참고가 되시라고 오늘은 미국의 지역별 차이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방랑보미가 거주했던 켄터키 주, 조지아 주, 미네소타 주, 텍사스 주, 그리고 워싱턴 주를 바탕으로 설명드리는 점 참고해 주세요.

남부(조지아 주, 켄터키 주, 텍사스 주, 테네시 주, 플로리다 주 등) 먼저 제가 가장 오래 있었던 조지아주를 비롯한 남부(South) 지역 문화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남부의 특징은 '서던 하스피탈리티(Southern Hospitality)'로 대표되는 친절함인데요.

모르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면 웃어주거나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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