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 한국 1호 매장이 서울에 오픈 한지도 두달이 넘어가는데요. 오늘은 LA를 방문중인 방랑보미가 인앤아웃의 숨겨진 메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앤아웃 온타리오 밀에 도착했습니다. 인앤아웃을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빨간 원색 천막이 감성 충만!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굉장히 붐비었는데요. 주문하고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인앤아웃 시크릿 메뉴 저는 더블더블 버거를 주문했는데요. 더블 더블은 치즈버거가 2개 들어간 녀석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시크릿 메뉴도 함께 시켰습니다. 시크릿 메뉴는 메뉴판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주문하는 그런 메뉴인데요.
바로바로 애니멀 프라이(Animal Fry)! 두-둥.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가 저번에 인앤아웃 감튀 리뷰할 때 눅눅하고 특징적인 것이 없어 별로라고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애니멀 프라이는 기본 감튀에 치즈 퐁듀를 발라 위에 자른 베이컨과 소스를 얹은 그야말로 짐승같은 녀석입니다. 이 골든 색깔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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