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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맛집] 영어와 프랑스어가 공존하는 도시 |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 아쿠아리움, 자크 카르티에 광장, 페리스 휠 + 푸틴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맛집] 영어와 프랑스어가 공존하는 도시 |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 아쿠아리움, 자크 카르티에 광장, 페리스 휠 + 푸틴

오늘은 캐나다 몬트리올의 맛집 탐방 및 여행기를 나누어볼 텐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캐나다는 영어를 쓰는 곳 같지만, 사실 캐나다 동쪽의 퀘벡 주와 몬트리올은 프랑스어를 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퀘벡의 경우는 주민의 8-90 퍼센트 이상이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흔한데요. 몬트리올의 경우는 영어와 프랑스어 모국어 비율이 50 대 50으로 균형을 맞추고 주민 대부분이 유창한 2개 국어자인 언어학적으로 아주 독특한 도시입니다.

몬트리올은 Montreal의 영어식 발음이고, 프랑스식 발음은 몽헤알(Montréal, 프랑스어는 r을 '에흐/ʁ/'로 발음합니다)이랍니다. 그럼 몽헤알로 가보실까요?

On y va! 몬트리올 올드 시티에 도착했습니다.

에어비엔비 숙소가 이곳에 있었기 때문인데요. 올드 시티(Old City, Le Vieux Montréal)는 프랑스 어를 주로 사용하는 구역이며 노트르담 대성당 등 몬트리올의 유서 깊은 빌딩이 한곳에 모여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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